| 작성자 | 노르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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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09 23:01:16 KST | 조회 | 310 |
| 제목 |
할아버지께 용돈을 드렸는데 저 실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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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저희사는모습을 보러 오랜만에 오셧어요...
예전보다 너무 늙은모습에 갑자기 짠해지더군요...
그래서 전 할아버지께 오랜만에 효도를 하기로하고
용돈을 20만원 드렸어요..
근데 할아버지 께서는...받지 않으셧습니다...
할아버지는 짜증을 내시면서
저에게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하셧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하신말이...
애야....난 할머니가 더좋단다..
결국난 웃겨서 실신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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