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gsdfe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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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08 12:58:14 KST | 조회 | 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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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프징징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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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들의 소원대로.
아무 걱정 없이.
초반에도 별 걱정이나 대비 없이.
열심히 프로브에 시간 증폭 걸어서 쭉쭉 자원캐며.
아무 걱정 없이 테란을 압살할 때가 도래했구나. 기분 좋지?
그렇지 프징징 니네 입장도 이해해.
실력은 겁나 없는데 이기고는 싶고.
저그는 넘사벽이라 맨날 발리는 게 일상인데.
테란이라도 아무 걱정 없이. 무조건 이길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지. 그걸 바라야지.
고맙다 프징징들아.
테란은 이제 어쩌나.
저그전, 플토전 둘 다 안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그는 테란과 플토를 갖고 놀고.
플토는 테란을 갖고 놀면서 저그에게 두드려 맞고.
테란은 동네북이구나.
에헤라디야~
ps.
개념 있는 플토 유저분들도 있지만.
진짜 무개념 프징징들 있는데. 너희는 이제 프징징도 아니라.
프뻔뻔, 프xx라고 부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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