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프징징 (211.47.xxx.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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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08 12:05:39 KST | 조회 | 122 |
| 제목 |
나는 꾸준글을 올리는 프징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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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 오늘 프징징의 길에서 벗어나 외도를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됐어.
어떤 리플이었는지, 게시글이었는지.
바퀴의 하향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명대사로 느껴질 만한 글을 써놨드라고,
'바퀴는 끈질겨서 바퀴인뎁, 너프되서 그냥 벌레가 되었네염.'
충격을 받았어.
'바퀴가 그래서 바퀴였구나.'하며,
나도 모르게 프징징 꾸준글에 바퀴의 이름을 돌려달라!
바퀴의 능력을 돌려달라는 글을 추가시키고 있었지 뭐야?!
하긴 프로토스의 잉정관이나 잉선 ㅄ조만큼 심각하진 않겠지만,
바퀴너프는 왠지 그 유닛의 진면목을 깎아 먹는 것 같아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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