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회상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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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25 21:48:31 KST | 조회 | 288 |
| 제목 |
난 프징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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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그로 전향을 했었고
친구초대로 끌어온 친구 아이디로
배치고사 9승 1디스패를 당해서 플레티넘엘 갔었다.
(현재 저그,플토 아이디 둘다 1500점)
배치고사까지는 뮤짤 쓰면서 그동안 당했던거를 원없이 풀었지만
플레티넘부터는
저그가 하기가 꾀 까다로웠다.
드론을 뽑으면 병력이 후달려서 발리고.
병력을 뽑자니 드론 안늘어서 후반에 고생하고.
저그는 운영하는게 제일 힘든거같었다.
아무튼 저그를 팀플까지 합쳐서 100판정도 해보면서
플토도 저그한태 할만한걸 느꼇다.
특히 불멸자 대동하는 타이밍 러쉬는
드론 숫자 좀 줄이고 바퀴 저글링 절라 뽑아도 막기가 너무 힘들었다.
물론 뮤탈 겨우겨우 떠서 러쉬 막고 이기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론은 플토가 잘만 해서 불멸자 질럿 모아가면
저그 정말 힘들더라.
(불멸자 테크 타려고할때 땡 발업 저글링으로 쑤시는것도 입구 건물로 조이고 역장까지 쏘면 참 힘들었음 바퀴 아니고 저글링 뽑느라 그거 막히면 드론수도 없어서 경기 힘들어짐)
바퀴가 좀 사기인건 맞지만
불멸자 20+30데미지로 쾅쾅 쏴대는대 그냥 후두둑 뒤지더라
(불멸자로 바퀴 점사는 플레티넘에선 기본이라 생각하겠음)
뮤탈도 사기이긴 하지만
(나도 저그하면서 뮤탈8마리 이상부터는 이겼다고 생각하고 겜진행함)
뮤탈 나오기 전에
불멸자 타이밍 러쉬로 충분히 해볼만 하다는걸 느낌.
그리고 테프전에서도 미췬 밴쉬가 짜증나긴 하지만
거신타이밍이 존재해서 그 타이밍에 충분히 괴롭혀서 이길수 있음.
(저그로 테란 잡는거보다 플토로 테란 잡는게 더 해볼만한듯)
결론 : 나도 프징징이였지만 결국 플토로 다시 전향
불멸자 찌르기 가면 저그 상대로 정말 할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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