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gsdfe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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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25 18:49:30 KST | 조회 | 378 |
| 제목 |
정말 순수하게 궁금한 건데. 더블넥할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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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은 어떻게 하시나요?;;
무슨 자랑 같은 게 아니라.
스타1도 많이 했었고. 주종이 테란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테란으로 못 잡던 동생(저그)을 프로로는 제법 이겼었습니다.(사실 제가 바이오닉이 극히 취약했습니다. 테란이지만 플토를 더 좋아했었거든요. 메카닉이 자신 있어서;;)
물론 포지 더블넥을 이용해서요.
스타1의 더블넥이 현재의 프저전에서 정석이 된 것은.
첫번째, 맵의 도움과.
두번째, 정보력입니다.
스타1은 솔직히. 정보력적인 측면에서 저그보다 프로가 더 좋아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심리전만 잘 하고 하면. 상대 저그가무엇하는지 보고 하는 게 그리 어렵지 않죠.
일단 프로브는, 저글링이 발업해서 4링 정도가 되기 전까지는 돌리는 것으로 오랫동안 살릴 수가 있고요.
이 정도까지 프로브컨이 되면.
프로브가 죽을 때 쯔음엔 원스타에서 커세어가 나와서 정찰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저그를 보면서 캐논 숫자 조절하고. 길막용 프로브 나오는 시기를 결정하고.
테크를 결정하게 됩니다.
근데 스타2는 그게 정말 힘들더라고요.
일단 스타1처럼 프로브 오래 살리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스타1은 저글링이 프로브보다 빠르더라도.밀리 어택 유닛이고 또 딜레이 때문에.
프로브가 멈춰있지 않는 한은 발업 안 된 저글링에게 안 죽습니다.
근데 2는. 저글링 단 한 마리를 프로브에게 붙여놓아도 프로브가 잡히더라고요.
그렇게 상대가 무엇하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더블을 하니까 막막하더라고요.
상대가 뮤탈이면 앞마당 수비용 캐논을 줄이고 본진에 캐논 추가하며 불사조 혹은 추적자를 늘려야 되는데 그걸 모르니까.;; 그냥 캐논 늘리다가 밀리기도 하고.
올인도 모르면 당하고 뭐 그런 식이요.
스타2에서 저그 상대로 플토 포지 더블넥이 좋다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심시티 좋죠. 근데 심시티만으로 상대의 체제를 확인하고 캐논 갯수 조절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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