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황혼집정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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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21 11:26:51 KST | 조회 | 1,078 |
| 제목 |
김태형도 인정한 스타2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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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타2 완성도를 떠나서 스타크래프트2 전체적이 시스템을 보면
아직까진 스타1이 한수 위 라는 의견을 내놨다. 뉴스 잘보면 김태형 해설위원이 쓴글이 2개 있으므로
참고하도록.
내생각과 똑같구나... 못본 이들을 위해 내가 요약을 해주마
스타1은 상대가 특정 체재일때 혹은 무슨 체재일때던간에 그에 대응하던 여러가지 파해법이
존재한다.
하지만 스타2에서는 파해법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것이다. 상성에 맞는 유닛을 생산해야 그것이 곧
파해법이니라..
한마디로 큰유닛은 큰유닛끼리, 작은유닛은 작은유닛끼리, 공중유닛은 공중유닛끼리
싸워야 하는게 현재 스타크래프트2의 전체적인 큰 룰이다.
동일한 자원을 놓고 유닛을조합하는 재미는 스타크래프트2가 원작보다 더 앞서간다.
마냥 저글링,히드라만 조합하지않고 맹독충, 바퀴도있으니 선택의 여지가 많다.
하지만 수십판을 해보면 결국 맹독충은 경갑에 강하고 바퀴는 중갑카운터유닛으로 되받아친다는것
외엔 딱히 전략의 방향성이 없음을 알게된다.
임요환과 강민이 전략가로 떠오른 이유도 스타1에서는 동일한 유닛체재를 막을때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한 여러빌드로 막아내고 역전의 발판으로 삼는 플레이를 많이펼쳐
그렇게 된것이다.
전략의 완성도.. 사실 브루드워 초기때에만해도 지금 스타2처럼 전략은 거의거기서 거기 였었지만
세네판만 해보면 알것이다.
김태형도 그랬다. 상성이란 시스템때문에 사실 스타2에서 전략이라함은 천적유닛을 뽑아내는것외엔
무난한 빌드가 없다고
스타1에서는 프로게이머들 끼리간에는 어짜피 인구수는 비슷하게 올라간다.
다만 그것이 병력집중이냐 혹은 수송계열에 태워 한방드랍인지.. 아니면 몰래 멀티를 파고있는건지에
대해 정찰을 염두하고 빈틈을 노려 치고들어가는게 스타1이라면
스타2에서는 완전반대다. 상대가 무슨 빌드를 타고 어떤유닛이 메인부대를 형성하고있는지
그것만 알면 된다는게 스타크래프트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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