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철덩어리거인 | ||
|---|---|---|---|
| 작성일 | 2010-03-15 03:04:37 KST | 조회 | 388 |
| 제목 |
테란/저그의 감을 조금씩 알아가는 느낌입니다.
|
||
잘 모를때는 바퀴 무서운 것만 알고 불곰만 잔뜩 뽑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상대방 병력 보고 해병/불곰 비율을 정말 잘 조율해야 하는군요.
불곰이 많고 해병이 적으면 바퀴는 다 잡되 저글링이 남아 무시무시한 화력으로 불곰들이 다 녹고.
그렇다고 해병이 많은데 불곰이 적으면 저글링은 다 녹았는데 괴물 박휘님이 살아서 무한리필 박휘신공을 보여주는 군요.
테/저 전의 관건은 초반 보병 비율과 최대한 아군을 살려내야 하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치만 중반이후 날아오시는 뮤탈떼들 괴난감.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