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김노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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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08 23:40:27 KST | 조회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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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정관 대사에 대한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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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정관 pissed 대사는 스타 1에서 거의 가져온 것 같던데요
"It all looks so different on this side."
"Break on through."
"It's beautiful!"
"It should have sent a poet.."
보니까 이렇게 번역된 것 같던데
"여기서 보니 모두 달라 보인다."
"뚫고 나와라."
"아름답구나."
"시가 절로 나오는군."
제가 보기엔 Break on through가 뚫고 나와라라기보단 어떤 상이 비쳐보인다 이런 느낌의 대사인 것 같거든요? "여기서 보니 모두 달라 보인다. 무언가가 보인다.. 아름답군! 시를 한 편 쓸 수 있겠구나." 이 정도의 대사인 것 같은데, 만약 아니더라도 '뚫고 나와라'는 너무 갑작스럽지 않나요?
걍 현지화 토론장에 올린거 여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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