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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치왕의분뇨
작성일 2010-03-06 03:28:34 KST 조회 479
제목
스타2 성공할까요? 의견을 들려주세요 ㅋ

베타를 하다보면 종종 친구들이 묻는게 '성공할것 같냐?' 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타2가 한국에서 지금의 브루드워만한 게임이 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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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ㄷㄱ (2010-03-06 03:36:41 KST) - 122.43.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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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성공하죠 대규모 전투 진짜 쩔던데
23 (2010-03-06 03:52:21 KST) - 222.107.xxx.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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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성공합니다. 스타1 너무 오래해먹었어요.
123213 (2010-03-06 04:23:28 KST) - 110.13.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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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해보고 별로란 생각이었는데. 멀티들어가니 신세계네요. 하지만 스타1같은 묵직한맛이라고나 해야하나 이런게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효과음이 문제인듯..
늑대 (2010-03-06 08:04:05 KST) - 211.114.xxx.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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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하겠죠. 중요한건 어느 '정도' 성공할까 이지요. 개인적으로 이대로 나오면 스타1을 넘긴 힘들듯 하네요. 물론 밀리 한정.
ㅁㄴㅇ (2010-03-06 10:16:34 KST) - 220.79.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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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야 확실하겠지만, 저도 이대로는 전작을 넘어서긴 힘들어 보입니다.

전 전작을 처음 접하였을때 인터넷 회선이 깔려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공식 맵과 직접 만든 독특한 무한맵에서
기본적인 게임 자체의 조작하는 재미로 충분히 시간을 때울수가 있었습니다만..

2편은 확대된 상성의 개념과 함께 도입된 극단적인 카드가 많군요.
A는 무조건 B로. B는 무조건 C로 막는게 정석이 되어버릴듯 합니다.
극단적인 가위, 바위, 보 싸움이 될수록 당연히 전술의 다양성은 사라져 갑니다.
지금 상황은 상성이란 개념의 무게추가 너무 무겁다고 보이는군요.

상성은 컨트롤로는 어느정도 극복할수 있어야 하며 물량을 이기진 못하고,
같은 물량은 컨트롤을 겸한 물량을 못이기는 것이
게임 본연의 조작의 재미가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2의 추가된 상성 시스템과 막강한 몇몇 유닛들의 디자인 의도는
상대 주력 유닛의 천적을 섞어 서로간의 천적으로 조합된 싸움을 '종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더욱이 HP 비율은 1편과 비등비등한 상태에서 서로 추가데미지를 주는 싸움이라면
1편보다 더욱 빨라진 '눈녹듯이' 풍경이 나오리라는건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결과죠.
이건 게임의 기본 특성상 당연히 베타뿐만 아니라 게임의 인기가 다할때까지
계속될 풍경일거라 모두들 생각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보다 빨리 죽는다는건 플레이어가 조작할수 있는 시간이 더 줄어든다는걸 뜻하구요.
이건 상성 시스템과 조합되어 컨트롤이 껴들 여지를 축소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모두에게 흥미로울 RTS에서 가장 중요한건 자원과 전투 자체라 생각합니다.
무엇을 뽑느냐, 거기에 대응하는 쪽은 얼마나 빨리, 보다 많은 천적 유닛을 보유하고
있느냐가 승부를 결정짓고 들어간다면 당연히 하는 사람도 보는쪽도 흥미가 떨어집니다

극대화된 상성과 더불어 그에 편승하는 유닛 디자인을 이용하기 때문에
어떻게 싸우든 결국 상성을 넘어서긴 힘들테니까요.

테란의 메카닉이 불멸자만 나타나면 유령없이 대화를 포기하는 상황과 거신만 보이면
바이오닉 계열이 총한번 못써보는 미네랄 덩어리들이 되는 상황이 여기에 속합니다.

더욱이 상성이 극대화 될수록 앞선 자원이나 생산력을 바탕으로한 물량, 힘으로
밀어붙이는 전통적인 RTS 전략은 원시적인 카드로서 모두에게 외면받는 카드가 됩니다.

물론 컨트롤 비중을 축소한 질보단 양 전략은 비효율적인 전략임에 틀림없지만,
스타1과 스타2에서의 '물량'이란 단어의 입지 차이는 모든 분들이 알거라 예상 합니다.

워3이야 영웅의 존재와 경험치 개념의 존재, 인구수의 제한 및 이런 요소들로 인한
타워의 무게감이 너무나 컸기에 물량전을 볼수가 없었지만 RTS란 장르에서
일종의 로망이었던 물량이란 전략이 스2에서도 사라져 갈것이 개인적으론 무척 아쉽네요
(박지호 선수, 박성준 선수, 박정석 선수, 최연성 선수 등이 떠오르네요.)

그 외에도 타격감을 비롯한 게임 양상을 지나치게 휘어잡는 종족별 극단적인 요소 등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네요.
이상 주관적인 시야 및 그에 따른 의견이었습니다.

p.s
전 스타1이나 워3이나 워해머, COH등을 재밌게 해왔지만,
한 게임을 너무 오래한다고 까는 풍조는 이해할수가 없군요.
자신이 즐겁다 판단되는 게임을 즐겨하는게 문제가 되는지..

스타 1의 인기가 오래 지속된다고 해서 까일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이 안되는군요.
게임은 게임일뿐, 새로운 게임이 나왔다고 그 게임에 대해 신경을 써야 정상인인 건지.

나중에 워3 즐기는 분들도 8년 지난게임 아직도 붙잡고 있냐고 까일지 걱정이네요.
^^ (2010-03-06 10:32:30 KST) - 125.132.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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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의 인기가 심하게 비정상적이죠
당시 할 게임도 없었고 피씨방 폭팔하던 시기고
아이콘 흠아이 (2010-03-06 11:26:2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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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인기까지는 불가능해도 성공이라고 말할정도로 충분히 성공한다고봅니다
아데나 (2010-03-06 11:57:48 KST) - 58.235.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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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처럼 장기전까지 가는 끝에 나오는 역전경기라던가 상상을 뛰어넘는 전략 같은 극적인 드라마가 나오기 힘들고 유닛간 상성관계로 인해 현란한 컨트롤 같은 것도 보여주기 전에 전투가 단순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비추어 보았을때 현재의 스타2의 게임성으로 E-스포츠화가 진행된다면 흥행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 예상되어집니다. 허나 그것이 스타2의 흥행실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한국에서 기본적으로 판매되어질 예상 패키지 판매량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과 호응을 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봤을 때, 마케팅 대비 큰 수익 창출을 누리기 힘들겠지만 본전 이상의 수익 또는 해외에서 흥행한다면 워3 만큼의 판매고를 올리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며 무엇보다도 현재 스타2가 나오면서 배틀넷이 통합됨에 때라 멀티플레이의 카피를 기술적으로 차단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를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 뚫릴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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