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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21 13:51:17 KST | 조회 | 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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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과 편리의 추구는 더 이상 사람들에게 미래와 우주를 꿈꾸게 만들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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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꿈꾸던 우주는 지금처럼 차가운 곳이 아니었다. 좀 더 신비로운 동경의 대상이었다. 천문학적인 가격의 우주여행 패지키 투어가 화제가 돼서 신문에 나고 했던 것이 불과 몇 년전이다. 하지만 냉전이 끝나자 우주 개발과 달 탐사의 열기는 곧바로 식어버렸다. 과거 어린이들이 꿈꾸던 과학세기라는 미래와 그 단어조차도 지금은 세피아빛으로 물들어버린지 오래다.
꿈에 그리던 그런 아름답고 화려한 미래와 우주는 이미 환상이 되어버린채... 낡고 헤진 과학잡지 속 어딘가를 떠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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