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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10 00:37:34 KST | 조회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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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생활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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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하고 12시쯤 취침하다가
친척집돌고 이제 집에와서
마지막 내일 휴일을 즐기려 새벽에 이러고 있는데
12시쯤 자는거에 적응됬는지 눈이 너무 피곤함
하지만 난 더 폐인같이 컴퓨터를 할것이다
추석 연휴라곤 하지만 친척집에서 그냥 멍하니 있던 시간들이 너무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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