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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9-08 15:41:08 KST | 조회 |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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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를 갔다가 짠한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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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 제례단에 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앞에 있던 젊은 아주머니가 혼자 단을 차려
혼자 왔나 이러면서 뒤에서 멀찌기서 구경하는데
아주머니 혼자서 고개숙이고 눈물을 닦으시는거야
얼핏 보니 단에는 음료수랑 과자랑 아이스크림이랑...
아드님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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