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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8-13 16:22:13 KST | 조회 | 207 |
| 제목 |
인생이 무미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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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삶이라면 차라리 미생물같은 걸로 태어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아니면 개도 괜찮겠다. 밀란 쿤데라 말로는 개는 천국에서 쫒겨난 적이 없으니 매일 매일이 즐거운 시간의 순환의 연속이랬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요즘 다시 해부학을 존나 파고 있는데 보면 볼 수록 생물의 몸은 기계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것도 매우 효율적으로 만들어진 세련된 피조물
근데 기계나 마찬가지라면 되도록 간단한 기계일수록 더 좋을 것이다
아니면 개도 괜찮겠다. 밀란 쿤데라 말로는 개는 천국에서 쫒겨난 적이 없으니 매일 매일이 즐거운 시간의 순환의 연속이랬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요즘 다시 해부학을 존나 파고 있는데 보면 볼 수록 생물의 몸은 기계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것도 매우 효율적으로 만들어진 세련된 피조물
근데 기계나 마찬가지라면 되도록 간단한 기계일수록 더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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