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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29 23:57:21 KST | 조회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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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갔다온 이후로 얻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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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는 원인은 알고 있으니까 정신만 잘 차리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이런 증상이 남아있다는 걸 몸으로 직접 깨달았다는 거
그리고 제대로 치료를 받아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 거,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소에서 하루 정도는 뚱남들 사이에서 있었으니까 눈이 정화되기도 했었지만 그 때는 사실상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까 무효
지금 생각해보면 나한테는 완전 천국이었는데
캬 기본 100kg 이상만 모인 곳이라니 너무 멋져
그리고 나는 내 몸에 맞는 보급품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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