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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Carotenoi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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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7-05 19:59:18 KST | 조회 | 211 |
| 제목 |
쇼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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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단 한번도 쇼핑이란것이 좋았던 적은 없다
아니 컴퓨터 부품사러 다닐때와 유희왕 카드 뜯을땐 신났는데..
음 옷이나 가방등을 사는데 관심이 전혀 없다고 하자
카페같은곳도 3번쯤 밖에 안가봤는데
한번은 동영상 만드는 방학과제 하러 회의하러
한번은 누나따라서
한번은 삼촌이 카페 열었다길래
3번다 시키지도 않고 (레몬에이드인가 시키긴 했지만 주문은 안했다) 그래서
누가 아이스크림에다가 에스프레소 컵인가 뭐시긴가 해달라길래 그냥 따로 따로 줬더니 웃으면서 서로 섞더라 문화충격
하여튼 이 글의 결론은 난 혼자 다니는게 좋다는 거다
아니 컴퓨터 부품사러 다닐때와 유희왕 카드 뜯을땐 신났는데..
음 옷이나 가방등을 사는데 관심이 전혀 없다고 하자
카페같은곳도 3번쯤 밖에 안가봤는데
한번은 동영상 만드는 방학과제 하러 회의하러
한번은 누나따라서
한번은 삼촌이 카페 열었다길래
3번다 시키지도 않고 (레몬에이드인가 시키긴 했지만 주문은 안했다) 그래서
누가 아이스크림에다가 에스프레소 컵인가 뭐시긴가 해달라길래 그냥 따로 따로 줬더니 웃으면서 서로 섞더라 문화충격
하여튼 이 글의 결론은 난 혼자 다니는게 좋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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