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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Carotenoid | ||
|---|---|---|---|
| 작성일 | 2014-06-10 12:28:52 KST | 조회 | 458 |
| 제목 |
인신공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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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억지로 공양되기 싫은 사람을 바치거나
자기가 자원해서 공양하거나
다른사람이 억지로 바치는 경우는
뭔가일이 대단히 안풀렸을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또는 하도 안풀리다보니 정신이 반쯤 나가서 시행하는짓 아닐까
일이 굉장히 잘 풀리는 상황에서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건 봤어도 아무 일도 없고 편한데 그냥 사람을 바치는경우는 못봤다
자기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위에와 같은 상황에서 다른사람을 죽이느니.내가 죽겠다 또는 자기도 정신이 나가서
가 아니라면
무언가, 신 원령등,를 뿌리끝부터 믿고 있는거겠지
무언가의 교육등으로 인해
아님 말고
뛞뛟
자기가 자원해서 공양하거나
다른사람이 억지로 바치는 경우는
뭔가일이 대단히 안풀렸을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또는 하도 안풀리다보니 정신이 반쯤 나가서 시행하는짓 아닐까
일이 굉장히 잘 풀리는 상황에서 동물을 제물로 바치는건 봤어도 아무 일도 없고 편한데 그냥 사람을 바치는경우는 못봤다
자기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위에와 같은 상황에서 다른사람을 죽이느니.내가 죽겠다 또는 자기도 정신이 나가서
가 아니라면
무언가, 신 원령등,를 뿌리끝부터 믿고 있는거겠지
무언가의 교육등으로 인해
아님 말고
뛞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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