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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9 04:22:24 KST | 조회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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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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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
그런 사이에 깨달은게 있다면 .. 나란 인간은 낮은 자존감과 자기비하, 앞선 불가능의 단정으로 꽁꽁 뭉쳐 있는 존재란 것이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인지는 짐작이 가지만 그것을 탓할 필요는 없어보이고, 딱히 나을것 같지가 않다.
딴짓 하다가 피곤에 절어서 자는 방법밖에 없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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