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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tcono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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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5 17:28:35 KST | 조회 | 457 |
| 제목 |
날개를 뜯는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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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와 악마의 날개는 묘사되는게 퍽 다르다
천사의 날개는 하얗고 새 깃털같다면 악마의 날개는 피부가죽과 이어져있는 몸의 연장같달까
천사나 악마의 대한 동경은 날개때문인것도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천사의 날개를 뜯는다는 표현은 맞을까 부러뜨린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잘라낸다던지
천사의 날개는 무슨 느낌일까 천사한테 코기받고싶다
오늘같은 날은 천사의 날개를 부러뜨리고싶다
천사의 날개는 하얗고 새 깃털같다면 악마의 날개는 피부가죽과 이어져있는 몸의 연장같달까
천사나 악마의 대한 동경은 날개때문인것도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천사의 날개를 뜯는다는 표현은 맞을까 부러뜨린다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잘라낸다던지
천사의 날개는 무슨 느낌일까 천사한테 코기받고싶다
오늘같은 날은 천사의 날개를 부러뜨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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