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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포더윈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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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06 10:59:49 KST | 조회 | 596 |
| 제목 |
오늘 자다가 샤우팅듣고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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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왜깻는지 몰랐는데 왠놈이 야!!!! 야!!!!!
방 애들 전부 강제기상
뭔가 했더니 씨발잠꼬대
다들 시벌시발하면서 다시 잤는데
오늘 걔한테 왜 그랬냐고 무슨꿈꿨냐고 물어봄
헤어진 여자친구를 붙잡으려는데 목소리가 안나왔다고...
그래서 몇번이고 부르려고 노력했다캄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뭔가 숙연....
2년동안 사귀고 여기와서 귀신같이 일말상초에 깨졌는데
아직도 못잊으시는건지 꿈에도 나오고..
sigh 애인같은거 만들어봤자 고생인거같음 걍 혼자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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