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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20 20:49:19 KST | 조회 | 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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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의 작가들이 양지로 나오는걸 볼 때마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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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빙의 땅 등등.
그림체때문에 자꾸 겹쳐서 기분이 묘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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