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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18 19:29:32 KST | 조회 | 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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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장 안하는 애들이 소녀가 뭔지나 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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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해야 밖에서도 근육 키우고 털도 안 깎고 땀냄새나 풍기겠지
남자가 여자를 흉내낸다는 그 참된 의미를 이해나 하겠냐?
이뻐서 사진 찍는다는 말의 참의미를 깨달을수나 있겠냐?
여장 안하는 새끼는 나중에 커서 지 마누라도 잡아먹을 새끼가 틀림없어.
내가 보증한다.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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