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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14 18:55:07 KST | 조회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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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는 영 쓸모없는 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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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지적입니다
그러나 이성적 판단과 생물학적 끌림은 별개이기때문에 이야기의 큰 전환점이 되지는 못합니다
예를 들자면 미스김이 연봉 5~6천대의 신계장보다 신입사원 박병철씨에게 더 끌리는 경우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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