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5883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공부해라 | ||
|---|---|---|---|
| 작성일 | 2014-02-01 14:30:13 KST | 조회 | 275 |
| 첨부 |
|
||
| 제목 |
세뱃돈의 추억
|
||
꼬꼬마때 그닥 많지 않은돈 받고서 좋아하곤 했는데
고모집에 놀러가면 사촌형들이 자기는 100만 넘게 받았다고 막 그러는거임 lol
그러니까 또 다른 일화가 생각나는데 중학교때 그 사촌형 하나랑 고모랑 식당갔는데
고모부가 아시는 분이 사촌형 알아보고 50만원 수표줌 lol
나 나눠주지도않더라 치사하게
이번에도 고모부가 세뱃돈 통크게 주시긴했는데
고등학교? 대학교 오고나서 친척들한테 받는 세뱃돈이 미친 인플레이션율을 자랑하긴했는데 그래도 심한 수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