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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31 06:13:33 KST | 조회 | 362 |
| 제목 |
와 오랜만에 누워서 버게글들 쭉 읽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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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상것들아 내가 버게 이렇게 쓰라고 입에 포니물고 양손에 머스켓들고 가슴속엔 무한의 혐오를 지닌채 개척한줄 아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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