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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히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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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26 08:38:43 KST | 조회 | 626 |
| 제목 |
그 분에게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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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하셈
님을 고칠 방법은 이것뿐
뭐라 말 해주면 존나 지잘났다고 빈정대는 태도로 봐서 정신과 치료해봤자 말아먹을게 뻔하고
이미 나만큼 미친놈이 한명 더 있으니까 제 마지막 인내심으로 말씀드리는건데 입대하셈
입대 안할꺼면 남이 하는 말 좀 귓구멍 열고 들어요 개년아
흠 고쳐야겠어요;ㅠ 하고 말만쳐하면뭐하나 속으로는 나 별로 문제 없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님 처음 xp에 쓴 글이 뭔지 기억이나 하세요?
왕따떡밥풀때 님을 제가 처음봤거든요?
그때 가해자가 더 나쁘네 소리를 꺼낼 자격이 되시려면
진짜 인간의 가장 작은 최소 구성요건인 남 의견 받아들이는 부분은 가지고 있을때 그런 소릴 쳐하시는거구요
님같은 상황은 왕따가 아니라 사회적 자연 도태라고 하는겁니다.
입대를 쳐하시던가
귓구멍을 쳐 열고 정신과를 가시던가
더이상 여기서 지랄하시는꼴은 제 키워로서의 본능이 못버티겠네요
최후통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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