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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므너상 | ||
|---|---|---|---|
| 작성일 | 2014-01-08 20:10:00 KST | 조회 | 357 |
| 제목 |
시인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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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이 펑펑내려 바닥에 두껍게 쌓이던날
어릴적에는 그 눈을 밟는게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
아무도 먼저 밟지못한 그 아름다운 하얀 비단을 흠집하나 없는 비단을
하지만 실컷 밟고나서 뒤돌아보면 흠집없던 아름답던 비단이 망가져있었다.
어린 나는 다시 다른 비단을 밟았었지.
사실 중2병놀이
지금도 달라진건 읎는거 같지만 다른의미로
어릴적에는 그 눈을 밟는게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
아무도 먼저 밟지못한 그 아름다운 하얀 비단을 흠집하나 없는 비단을
하지만 실컷 밟고나서 뒤돌아보면 흠집없던 아름답던 비단이 망가져있었다.
어린 나는 다시 다른 비단을 밟았었지.
사실 중2병놀이
지금도 달라진건 읎는거 같지만 다른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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