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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부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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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08 11:51:48 KST | 조회 | 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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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자존심인지 허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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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돈 달라는 이야기없이 그냥 알아서 어찌저찌 사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용돈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심
물론 있으면 짱이지만
어째 좀 그래서 아 네 음 그냥...하고 어물쩍 넘김
지금 생각하니까 괜한 자존심 내지는 허세 같아
음 점심은 무슨 맛난걸 먹을까 한솥을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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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오기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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