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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6 15:49:31 KST | 조회 | 278 |
| 제목 |
잠꼬대가 거창해졌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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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다가 쿵 소리하고 손이 까져서 일어나보니
문 모서리가 살짝 휘어지고 저는 마룻바닥에 엎어져있고
자시던 부모님들은 저한테 뛰어옵니다..
아마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뛰어가다가 문에 죽빵날린거같네요...
그래서 손도 다치고..
다행이도 문이 뚫리거나 고장나지 않아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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