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5883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3-09-13 00:25:28 KST | 조회 | 241 |
| 제목 |
傀儡謡_怨恨みて散る
|
||
꼭두각시의 노래_원한을 남기고 지다
一日一夜に月は照らずとも
하루종일 달빛은 비치지도 않아
悲傷しみに鵺鳥 鳴く
슬픔에 지빠귀는 슬피 우네
吾がかへり見すれど
내가 뒤돌아보더라도
花は散りぬべし
꽃은 흩날려 지더이다
慰むる心は
마음 속 평안함은
消ぬるがごとく
사라져버리는 것처럼
新世に 神集ひて
새로운 세상에 신은 모이고
夜は明け
날은 밝아
鵺鳥 鳴く
지빠귀가 우네
咲く花は
피어나는 꽃은
神に祈ひ祷む
머리숙여 신에게 기원하네
生ける世に
내가 사는 이 세상에
我が身悲しも
내 자신의 슬픔도
夢は消ぬ
꿈도 사라지고
怨恨みて散る
원한을 남기고 사라져가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