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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8-25 21:22:35 KST | 조회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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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에 대한 안좋은 추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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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겁스 룰을 기반으로 한 TRPG를 플레이했었음.
그 때 플레이했던 캐릭터가 네코마타라고 하는 고양이요괴 캐릭터였는데 외견은 작은 남자아이 같은 캐릭터였음.
근데 시나리오 프롤로그 읽고 나서 캐릭터 만들고 막 시작했을 때까지는 잘 몰랐었음.
게임마스터가 진짜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극도의 쇼타성애자라는걸...
내 캐릭터가 막...
더 못적겠다
여튼 그 날 이 후 바쁘다는 이유로 중도하차하고 다시는 그 사람과 가까워지는 일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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