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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부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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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8-16 14:25:30 KST | 조회 | 207 |
| 제목 |
데스스타 청원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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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수 이상의 서명을 받으면 공식적인 답변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백악관의 위 더 피플We The People이 이제 더 높은 진입장벽을 지니게 된다. 지금까지는 25,000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에 무조건 답해야했지만 이제 그 숫자가 기존의 4배인 100,000명으로 올라갔다. 이 기준은 이제부터 만들어지는 새 청원에만 적용된다.이는 영국 토크쇼 진행자 모건이 총기 규제에 대한 상당히 선동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출국시킬 것을 요구하는 청원과 미국 정부가 국방비를 데스 스타 건설에 쓸 것을 요구하는 청원 같은 최근 세간의 이목을 끄는 청원들로 인한 변화이다.백악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위 더 피플의 높은 성원에 대한 반응이며, 이러한 "수정사항"을 통해 "시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정도로 인기가 높은 주장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이 사이트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청원들 중 이 새로운 문턱을 넘은 청원은 별로 없다. 앞서 언급된 피어스 모르간 출국 명령 청원을 비롯해 구설수에 자주 오르는 웨스트버러 침례교Wetboro Baptist Church를 법적으로 증오집단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청원도 이 문턱을 넘은 청원 중 하나이다. 현재 이 글이 작성되는 동안 이 청원은 32만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아직 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은 없는 상태이다.
사실은 미국정부도 그딴거랑 우리나라꺼... 아니 아닙니다
그냥 그딴거 받느라 짱나서 10만명으로 올려버
웃는데 핏줄이 이마에 드러난것 같달까
모바일 글쓰기 아웅
사실은 미국정부도 그딴거랑 우리나라꺼... 아니 아닙니다
그냥 그딴거 받느라 짱나서 10만명으로 올려버
웃는데 핏줄이 이마에 드러난것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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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