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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26 16:23:43 KST | 조회 |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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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원주민의 흔적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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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원주민의 흔적마저 시간의 모래에 휩쓸려 가버렸다.
이것이 본격적인 대성애시대의 시작인걸까
아니면 차근 차근 다가오는 파멸의 발소리일까
어차피 네놈들의 미래에는 영원한 어둠만이 남아있다.
이것이 본격적인 대성애시대의 시작인걸까
아니면 차근 차근 다가오는 파멸의 발소리일까
어차피 네놈들의 미래에는 영원한 어둠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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