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1-12-23 18:54:41 KST | 조회 | 255 |
제목 |
스님들이 성량쩔고 호흡길고 발성개쩌는 이유
|
중1때부터 음악들으면서 가수따라서 부르고 그랬던걸 좋아했는데
물론 좋아하는 가수처럼 부르고 좋아지는 음악따라서 발성, 음악관등등 좆망이었음
그러나 처음엔 진짜 축구할때 고함만지를줄알았지 노래의 노도모르던놈이
나이먹고는 노래방가서 꿇린적 한번도 없고 가이드보컬, 꽤좋은학교 실용음악과 이상아니면
노래잘하는사람 앞에서도 노래 잘불렀음
여기서 스님들이 개쩌는 이유를 알려줌
노래는 개인적으로 깨달음을 필요로 하는것 같음.
흔히 말하는 득음 이라는것은 공명점 찾거나 자기 몸을 컨트롤해야하는데 그게
깨닫지 않으면 힘들고 기본적으로 깨달음이 있기 위해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함
스님들은 하루종일 불경을 외우며 목탁을 두드리면서 참오하고 그러는데
불경은 노래가 아니므로 창법따위가 있을리가 없음 그래서 자기 목소리 그대로 내뱉어서 발성이 좋음
불경을 욀때 되게 근 글귀같은거 읽다보면 호흡까지 길어짐
글고 도심안에서도 부잣동네아닌이상 스님이 마이크쓰는곳이 없음
그래서 성량까지 개쩔
우리 할머니가 불교이고 절에도 명절날에 자주가고 불교티비등등 봐도
안쩌는 스님들이 없었음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