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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7-10 12:50:32 KST | 조회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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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모텔 상황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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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els인가 먼가하는 타락긔 인가 뭐냐 아무튼 이사람이
군대간다고 글을씀
근대이놈이 순수한건지 존나멍청한건지
조용히 친목질로 어떤 고등학생 여자얘랑 정모를함
그리고 자기 군대가는대 아따꺠달라고 모텔대려갈라고함
결과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타락긔님이 그런짓을 하고도 플엑에서 계속 활동하면서 엄연히 숨어있는 여성유저에게 또 찝쩍댈까봐 플엑에다 글 올립니다. 저에게 그동안 잘 해주었던것이 그저 군대가기전에 모텔 같이가서 총각딱지 떼고싶어서- 그랬던것이 너무나도 기분나쁘고 역겹네요. 어쩜 대딩이라는 작자가 동갑내기 여자도 못만나서 여고생한테 그딴 부탁을 다 할 수가 있는거죠? 게다가 예전에 제가 약속을 갑자기 잡자고 했을때는 '아직 한 번 밖에 못 만났는데 갑자기 약속을 잡는건 그렇지 않아?' 라고 했는데, 한 여자 처녀막 뚫리는건 2번 만남이면 족했나보죠? ㅆㅢ발. 제가 어리고 남친 없다고 해서 존나 만만해 보였나요?? 그딴 불순한 의도로 제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찝쩍거린걸 생각하면 토 나올거 같네요. 그리고 존나 감사합니다. 저에게 인간에 대해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제대로 찍어주셨네요. 더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 당장 제 트위터, 블로그에서 꺼져주세요. 당신 꼴 보기도 싫으니까. 여태껏 제 그림을 사랑해주셨던 분들에게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 흔적은 이 글을 남기고 다 지우겠습니다. ------------------------------------------------------------------------------------------- 이런경우 존나멍청한거냐 순수한거냐 작성자 셀로니아 작성일 2011-07-10 09:06:36 KST 조회 227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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