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순 이속 증가 : 딱히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다만 전순과 바이킹이 소수가 남았을 때 어떠한 효과를 가져올지 봐야할듯
2. 벙커 5초 증가 : 벙커링 자체가 여전히 나쁘지 않으니 저그에게 5초의 시간을 더 주어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 하지만 4차관 내지 3차관 공허의 경우 좀만 늦게 눈치까도 체제가 병영 위주가 아닌이상 막기 어려워질것같음
3. 부적업 삭제 : 이 자체가 사기였던 건 맞으나 삭제로 끝낼 정도로 개사기는 아니었다고 봄. 스1처럼 최대마나 + 50 이라던가(이 땐 스톰이 최대 3방) 생산되고 몇초 후 마법 사용 등의 수정이 좀 더 나았다고 봄
4. 감염충 : 어쩌피 감염충이 단독으로 돌아다니는게 아닌이상 싸움 중 진균이 미사일 형태로 변해도 테란이 완벽하게 피하는건 불가능하다고 봄. 중추뎀이 붙은 이유는 딱히 모르겠음. 다만 이제 탱크의 포격을 3방 버티는 감충의 메카닉에서의 사용이 얼마나 세질까 궁금함. 개인적인 입장에서 테란이 감염충 상대하는덴 오히려 까다로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