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오닉 폭풍과 EMP의 비용 및 개발 시간
관문65(150)-인공제어소50(150)-황혼의회50(150/100)-기사단 기록보관소50(150/200)-사이오닉폭풍연구110(150/200)-고위기사(50/150)
총 광물 800/게스 650 총 5분 42초
사이오닉폭풍 4초간 80피해
병영60(150)-기술실25(50/25)-유령사관학교40(150/50)-유령40(150/150)-마나차는 시간 25
총 광물 500/게스 225 총 2분32초
보호막 100 제거 및 모든 에너지 소비.
비용으로보나 준비 시간으로보나 근본적으로 디자인이 잘못 되었다 생각합니다.
유령사관학교서 핵까지 개발 되는데 2단계 테크에서 개발 가능 하다는게 말이 안되고 최소한 유령 사관학교는 군수공장 이후에 올라가야 되는게 맞는 테크 순서라 생각 되네요.
그리고 고위기사는 환류라는 기본 스킬이 있고 유령은 저격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위기사는 메인 스킬인 사이오닉폭풍은 개발 해줘야 되고 성능이 더 좋은 EMP는 개발이 필요 없습니다.
야예 유령 이름에 걸맞게 은폐를 기본 능력으로 주고 EMP는 개발이 필요한게 맞는게 아닌가요?
요즘 제일 무서운 테란이 거신 나오기 전에 의료선 없이 유령 1~2기 대동하고 해불러쉬 오는 테란입니다.
믿을 거는 오직 파수기랑,불멸자 정도인데 EMP 한두방 맞으면 병력들 보호막 다 까이고 파수기 마나 앵꼬되면 그대로 쑥 밀리기 십상이죠.
이런 상황 알고도 못막는 상황인데 이게 다 잘못 설계된 테크트리 때문에 EMP를 너무 빠르게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MP 한두방에 그냥 게임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테프전 부지기수입니다.(예 GSL 3 16강 박현우 대 박서용 2경기)
뭐 능력치 같은 거 너프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단지 너무 빠른 테크와 적은 비용으로 사용 가능하니 테크를 군수공장 이후로 테크를 조정하고 기사단 기록 보관소가 게스 200인 반면 유령 사관학교는 50밖에 안되니 게스 150 정도면 적당 할 것 같네요.
아무튼 정말 유령과 EMP는 정말 패치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