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_-MaR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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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23 11:35:03 KST | 조회 | 434 |
제목 |
저그유저로써 생각해본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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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대 테란
지금 1.1패치로 인해서 저그 대 테란전은 확실히 할만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사신5초와 벙커5초는 상당히 초반에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마당 먹기가 한결 쉬워 질것으로 생각되고 탱크 너프로 인해서 맹독충과 저글링이 허무하게 터져나가는 것도 방지가 될수 있기에 테란전은 확실히 5:5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그 대 프로토스
토스전은 질럿 5초너프를 먹었는데요 이것으로 인해서 초반압박은 덜해졌겠지만 시간증폭으로 인해서 얼마나 생산타이밍이 줄어졌을지 그게 상당히 궁금합니다. 초반에 2게이트 3질럿푸쉬를 시간증폭으로 오기 때문에 저그 유저로써는 바퀴소굴을 강제 당하게 되는데 이것을 그냥 앞마당먹고 저글링으로 버틸수 있는 타이밍이 나오는지 그게 상당히 궁금합니다. 이것이 가능하게 된다면 토스의 2게이트 질럿푸쉬는 별의미 없다는 것이 되는데요. 이것은 저그유저로써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질럿너프로 인해서 중후반 물량싸움은별 의미 없다는 건데요. 그것은 중후반에는 다수의 추적자와 파수기 거신조합으로 역장을 건후에 싸우기 때문에 질럿이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프로토스전은 여전히 힘들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밸런스방안은
타락귀상향은 반드시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타락귀라는 유닛이 토스전 거신을 죽이는 용도로밖에 지금 쓰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타락귀상향을 해도 테란유저분들로써는 별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신을 조금 너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 토스 대 토스전이 거신싸움으로 밖에 갈수 없는데요. 이것을 블리자드도 알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리자드는 이것을 그냥 보고 있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리자드는 저그 대 저그전도 바퀴싸움만 하는것을 방지하지 위해서 바퀴 방어력을 1로 너프를 했었는데 이것때문에 거신도 조만간 너프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데미지 너프 보다는 체력너프를 주는게 괜찮다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히드라도 체력을 10가량 올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지만 그것은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 모르기에 일단 놔두고 거신체력너프와 타락귀 데미지증가만 해줘도 타락귀가 거신을 잘 죽인다면 지상싸움은 할만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신을 타락귀로 순식간에 죽인다면 거신만 죽이고 뒤로 빠져서 시간을 벌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몰아칠수 있는 저그가 될 것이라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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