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아이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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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9-07 14:15:07 KST | 조회 | 850 |
제목 |
저그와 쩌그이 차이가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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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란 게임 정말 -_-이렇게 오래하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스1베타부터 어떻게든 구해서 패치 수동으로해가면서 ipx로 친구와 즐기던 떄가 어제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으니 ㄱ-;;
각설하고
저그와 쩌그가 생기는 이유 그리고
현재 저그가 "약세"처럼 보이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해 보입니다.
전 실제 스1에서 저그로 플레이해본건 손에 꼽을정도고
스2에서는 잠깐 해봤다가 때려쳤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플토와 테란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저그를 하려면
"완전 저그에 올인"을 해야만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유는 ;;
대충 잘하는사람 플레이보구 리플레이 구해서
빌드만 알아도 위력이 나오는 테란과 플토와 달리
저그는 운영체계 자체가 완전히 틀리죠
건물지으면 라바에서 일꾼 vs 공격유닛을 뽑는 체제다 보니
이건 잘하는 사람의 플레이를 봐도 모르고
실력없으면 저게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알기 힘드네요.
그만큼 그 시점에 "상대종족의 대세인 전략과 전술 운영"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하고
그게파악이 되야 정찰을 통해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서
1. 일꾼을 째느냐
2. 병력을 째느냐
이건 센스있게 선택해야 하거든요.
간단하지만 이 차이가 저그와 쩌그를 나뉜다고 생각하네요.
실제 저그를 플레이해보면서 플토와 테란의 플레이를보면
정찰후 뻔히 내가 아는 플레이가 나올경우
너무나 편안하죠
언제 일꾼을 쨀지 언제 병력을쨸지 뻔히 보이니깐요
그 경기는 90%이상 이깁니다..만
그게 아닐경우 또 의외의 전략을 쓰거나 엇박지로 예상못한 타이밍러쉬가 올경우
일명 손이 꼬이죠. 리듬이 엉키구요.
(물론 쩌그는 이것조차 대응해 냅니다 그만큼 파악하고 있단소리죠)
말이 길어지네요 ㅇㅇ
그래서 저그를 잠깐 하다가 때려치고 안했습니다.
저걸 다 파악하기엔 직딩인 제가 게임에그만큼 투자하긴 힘들거든요.
하지만 문득 느낀게 ;; 이걸 제대로 플레이하는 저그유져가 있다면 정말 이기기 힘들겠다고
(1과 달리 해처리 더 지을필요없이 라바생성가능한 퀸이 있으니깐요 )
하지만 초반에 익히기가 힘든만큼
ㅇ_ㅇ현 시점에서 저그유져가
플토나 테란보다 많아지는건 상당히 힘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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