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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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06 12:08:10 KST | 조회 | 11,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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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GSL Match Preview 2월 7일~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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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7 | GSL 시즌1 코드A 1Ro. 3일차 | |
| 김동원 vs 문학선 | ||
| 윤영서 vs 고석현 | ||
| 조창호 vs 정우서 | ||
| 박진영 vs 이승현 | ||
| (.net steam only) | ||
| 최지성 vs 김민혁 | ||
| 박현우 vs 이준 | ||
| 정승일 vs 박용환 | ||
| 박준용 vs 김정환 | ||
| 02.08 | GSL 시즌1 코드S 16강 C조 | |
| 장민철 vs 김동주 | ||
| 정지훈 vs 원이삭 | ||
| 02.09 | GSL 시즌1 코드S 16강 D조 | |
| 임재덕 vs 박수호 | ||
| 이정훈 vs 정민수 | ||
| 김동원 vs 문학선 | Code A 1Ro. | |
이번 시즌 코드A 진출에 성공한 프라임 신인들의 두번째 도전. 상대는 슬레이어즈의 '테란 3대장' 중 한명인 김동원 선수. 문학선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반전의 수가 기대된다.
| 윤영서 vs 고석현 | Code A 1Ro. | |
깔끔한 플레이로 이름높은 윤영서 선수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고베르만' 고석현 선수의 대결. 고석현 선수의 최근 훌륭한 래더플레이 전적이 팬들 사이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 조창호 vs 정우서 | Code A 1Ro. | |
2011년 GSTL에서의 세레머니로 이목을 집중시킨 정우서 선수의 간만의 복귀전. 조창호 선수 역시 코드A 잔류에 성공하며 상위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 박진영 vs 이승현 | Code A 1Ro. | |
결국 테란전 15전 전패를 기록하며 코드A 로 오게 된 박진영 선수. 하지만 그 외 저/프전에서는 여전히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코드S 복귀를 꿈꾸고 있다. 상대는 아마추어 고수로 유명한 이승현 선수. 온라인 대회에서 꾸준하게 상위의 성적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02.08
| 장민철 vs 김동주 | Code S Ro. 16 | ||
SK Gaming으로 이적하며 새롭게 각오를 다진 장민철 선수. 팀 변경에 따른 우려가 있었으나, 김영진 선수에게 당한 일격 이후 연거푸 2승을 거두며 안정적으로 16강에 안착했다. 최근 프로토스의 전체적인 강세와 함께 특유의 교전 컨트롤 능력이 빛을 발하며 한층 더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는 '샷건' 김동주 선수. 발상을 달리한 전황 판단으로 기상천외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32강에서 전 시즌 우승자인 정지훈 선수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빠른 타이밍에 승부가 나는 치열한 난전이 예상된다.
| 정지훈 vs 원이삭 | Code S Ro. 16 | ||
2011 GSL Nov. 시즌 우승에 빛나는 정지훈 선수. 32강에서 김동주 선수에게 일격을 당했으나, 침착하게 대응하여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우승의 원동력이었던 교전 컨트롤 능력이 더욱 발전했다는 평가. 하지만 좀 더 경기력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
이번 시즌 코드A 에서 승격한 선수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아 16강 진출에 성공한 원이삭 선수는 한창 오른 기세가 최고의 무기.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플레이와 컨트롤에 기대가 높다. 전 시즌 우승자와 유일한 신인 선수와의 맞대결.
| 임재덕 vs 박수호 | Code S Ro. 16 | ||
2011 GSL 투어의 유일한 저그 우승자이자 3회 우승을 차지한 임재덕 선수. 최근 두시즌에서는 이전의 압도적이었던 경기력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었으나, 이번 시즌 32강에서 동료이자 라이벌이며 최강의 테란 선수인 정종현 선수를 꺾고 16강에 진출하며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상대의 수를 읽고 대응하는 것을 넘어 강력한 공격력까지 겸비한 최고의 저그 선수. 특히 빌드와 눈치싸움이 치열한 저그전에서 더욱 강력하다.
박수호 선수는 2011년 GSTL 정복 이후 개인리그 정복을 위해 도전하고 있다. 블리자드컵에서 안타깝게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절정에 다다른 경기력을 보여주며 차기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32강에서 박진영, 김승철 선수를 꺾고 16강에 진출했으며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 이정훈 vs 정민수 | Code S Ro. 16 | ||
스타일리시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인기를 끌었으나 결국 우승이 없는 커리어와, 2011년 말 하락한 성적으로 우려를 샀던 이정훈 선수. 하지만 이번 시즌 32강에서는 충격적이기까지 한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가볍게 16강에 진출하는데에 성공했다.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더불어 초반을 단단하게 지킨 이후, 중후반 공격에 집중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데에 성공.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릴만한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얻었다.
정민수 선수 역시, 2011년 여러번 코드S 에 출전했으나 상위라운드 진출에 연달아 실패한 데에 절치부심하여 지난 승격강등전에서부터 경기력을 한껏 끌어올렸으며 뛰어난 판단과 교전컨트롤을 앞세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프로토스 종족 전체의 강세를 이끈 선수로 평가받는다. 박수호 선수와의 팀킬 대진이 다시 한번 이루어질지 역시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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