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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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03 20:49:09 KST | 조회 | 1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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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GSTL 9전제 최초의 올킬러 최지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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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킬 한 소감
감독님이 선봉으로 내보내 주셨는데, 믿고 내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1SET를 잡는다면 2킬이나 3킬 할 줄 알았는데 올킬까지 해서 기쁘다.
여태 부진 했는데
해외 출장을 많이 다니느라 피곤해서 연습도 못했고, 실력도 많이 줄었다. 컨디션 조절을 잘 못한 것 같다.
이스포츠 최초로 9전제에서 올킬했다. 힘들지 않았는가?
매일 하는 연습이라, 힘들지 않았다.
언제가 가장 힘들었고, 올킬을 할 것이라 언제 예상했는가?
2경기가 제일 고비였다. 화염차 불곰 러쉬를 준비했는데 들켜서 힘들었던 것 같다. 3경기를 잡고 나서 올킬이 가능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정지훈 선수에게 나오라고 세레모니를 한 것이다.
오늘 올킬을 해서 개인리그에 기폭제가 될 것 같은가?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다. 일단 코드 S에 잔류를 목표로 해야 될 것 같다. 코드 A에 있는 것은 아무 의미 없다.
현재 자신의 실력을 평가하자면?
아직 80프로 정도 되는 것 같다. 20프로는 정종현 선수나 문성원 선수처럼 단단함이 부족한 것 같다.
앞으로 9전제에서 올킬이 나올 가능성은? 몇 명이나 예상하는가?
이번 시즌에 2~3명 정도 가능할 것 같다. 테란은 정종현, 문성원 선수, 저그는 박수호 선수 정도 생각한다. 프로토스는 불가능 할 것 같다.
다음 상대로 TSL과 IM이 있는데 어느 팀과 경기하고 싶은가?
TSL과 붙고 싶지만, IM이 올라올 것 같다. 정종현 선수가 나와도 이길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할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새벽까지 연습 도와준 김영일, 배상환 선수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스폰서 BenQ, Zowie, YGEAR에 감사하고, 감독님 데뷔전 승리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싶다. “믿고 선봉으로 내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소에서 응원해주는 LOL 팀원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항상 고생이 많으신 총감독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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