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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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02 22:23:28 KST | 조회 | 10,9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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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8강 진출자 문성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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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진출한 소감은?
죽다 살아난 기분이다. 김학수 선수를 지목했는데 두 번 다 이기고 올라가서 다행이다.
오늘 경기 대비를 어떻게 했는가?
김학수 선수와의 경기 위주로 연습했다. 최재원선수가 연습 스타일을 김학수 선수처럼 해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요즘 프로토스전 어떤가?
프막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극복하고자 김학수 선수를 뽑았는데, 연습 하면서 프로토스에게 많이 져서 프로토스 뽑은 걸 후회도 했다. 토스 업그레이드가 싸져서 많이 힘든데 빨리 테란에게 뭔가 버프가 있었으면 좋겠다.
정종현 선수가 16강에서 떨어졌는데
종현이가 손목이 안 좋아서 연습도 잘 못 했을텐데 떨어져서 아쉽다. 빨리 나았으면 좋겠고, 일단 이번 시즌은 내가 우승을 해야겠다.
팀킬에서 진적이 없었는데 김상준에게 처음으로 졌다.
팀내에서 상준이가 스타2계의 김택용으로 불린다. 나도 이길지 확신을 못 갖고 경기를 했는데 긴 운영 끝에 져서 의욕이 꺾여서 연달아 진 것 같다.
8강에서 한이석 선수와 경기 하는데?
이석이가 원래 잘했는데 다른 선수들에 비해 주목을 못 받는다. 빌드도 잘 짜고 실력도 좋은 선수라 준비를 잘 해야 할 것 같다.
현재 프로토스가 많이 남아 있는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연습을 해서 프로토스전을 극복하겠다.
하고 싶은 말
요환이형, 가연누나, 류코치님, 황코치님 매번 감사드린다. 이번에 대회 준비하면서 재원이가 자기 대회처럼 열심히 도와줬다. 재원이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재원이 덕에 이긴 것 같다. 동원이 규종이형 호준이 덕만이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후원해 주신 알트원, 포카리스웨트, EXR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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