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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layXP_JoJo
작성일 2012-02-02 18:55:36 KST 조회 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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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B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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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문성원이 김학수를 2:1로 역전하며 승자 조에 먼저 올라갔다.

 

김학수는 하나의 관문을 전진시켜 짓고 두 번째 관문을 본진에서 지었다. 문성원은 김학수의 의도를 알아채지 못하고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학수는 추적자가 나오자 강하게 압박을 했다. 김학수의 추적자를 수비하기 위해 문성원은 다수의 일꾼을 동원했고, 수비는 해냈으나 일꾼을 다수 잃으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김학수는 초반 불곰에 추적자가 끊기면서 앞마당이 위험해 졌지만, 완벽한 컨트롤로 별 피해 없이 막았다. 김학수는 빠르게 업토스를 준비했고, 점멸 업된 추적자로 의료선 견제도 잘 막았다. 문성원은 의료선 견제로 김학수를 정신없게 만들어 놓고 교전의 이득으로 승기를 잡았다. 김학수는 남은 병력으로 공격을 갔고, 문성원의 병력에 정리를 당하며 지지를 선언했다.

 

문성원은 앞마당을 빨리 가져간 후 4병영을 올려 해병위주로 뽑았고, 김학수도 앞마당 후 푸쉬를 준비했다. 김학수의 푸쉬를 간단히 막은 문성원은 멀티를 하나 더 가져갔고, 김학수는 병력의 공백기가 있어 멀티를 가져가지 못했다. 김학수는 뒤늦게 멀티를 따라갔지만, 활성화가 되기 전에 문성원의 공격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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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김상준이 대테란전의 강력한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며 김영진을 2:0으로 꺾고 승자 조에 진출했다.

 

김영진은 앞마당 후 늦은 해병, 밴쉬, 공성전차 러쉬를 준비했고, 김상준은 앞마당을 가져가고 김영진의 전략을 늦게 파악한 후 불사조를 뽑기 시작했다. 김영진은 김상준의 앞마당까지 조였으나, 김상준은 침착하게 싸울 병력이 모일 때까지 참았다. 김상준은 3거신이 되자 공격을 나갔고, 김영진의 조이기를 뚫으면서 1승을 가져갔다.

 

김상준은 앞마당 이후 불멸자를 섞으면서 공격을 준비했고, 김영진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간 이후 병력을 생산했다. 김상준은 다수의 파수기와 불멸자로 김영진의 벙커를 깨뜨리고, 병력을 한타이밍 충전한 후 다시 공격해 들어갔다. 김영진은 의료선이 없어 병력들이 힘없이 죽어가며 지지를 선언했다.

 

 

3경기

 

김상준이 문성원을 2:1로 역전하면서 8강에 진출했다.

 

문성원은 중앙에 병영을 짓고 해병을 보내 김상준의 일꾼 피해를 주면서 앞마당까지 가져갔다. 김상준은 바로 4차관을 준비했지만, 문성원의 일꾼에 멀티가 올라가지 않는 것을 들키고 말았다. 문성원은 벙커를 다수 지으며 수비적으로 플레이를 했고, 김상준의 공격을 막고 1승을 따냈다.

 

김상준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갔고, 문성원은 트리플까지 올렸다. 김상준은 불멸자와 관문 유닛으로 푸쉬를 들어가면서 멀티를 하나 더 가져갔고, 문성원은 동시에 두 개의 멀티를 가져갔다. 김상준은 공방 3업이 되자 싸움을 걸었고, 문성원의 병력을 한번 몰아냈다.

 

김상준과 문성원은 다수의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중앙에서 서로의 눈치를 보며 소소한 전투만 했다. 김상준은 스플래쉬 병력으로 조합이 완성되자 공격을 들어가 문성원의 병력을 정리하고 1:1 동률을 만들었다.

 

문성원은 불곰으로 푸쉬하며 앞마당을 가져갔고, 김상준은 불멸자를 생산하며 타이밍 러쉬를 노렸다. 김상준은 불멸자 3기를 모아 공격을 갔고, 문성원은 벙커를 지으며 막아보려 했으나, 벙커가 모두 깨지며 앞마당이 밀려 버렸다. 김상준은 회군을 한 후 거신을 모아 공격을 가서 문성원의 병력을 모두 잡으며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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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김학수가 김영진을 2:1로 이기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김영진은 해병, 공성전차, 밴쉬 러쉬를 준비했고, 김학수는 앞마당 후 불멸자를 준비했다. 김영진은 공격을 가기 전에 화염차 드랍을 가 일꾼을 12기나 잡는 성공을 거두었고 강력한 한방을 떠났다. 김학수는 불가사의한 힘으로 김영진의 병력을 전멸시켰고, 연달아 오는 김영진의 러쉬를 막고 승리를 따냈다.

 

김영진은 2병영에서 해병, 불곰을 생산해 푸쉬를 들어가 김학수의 수정탑을 파괴하고 많은 피해를 줬다. 김영진은 공성전차 3기를 기다린 후 공격을 들어가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세트에서 김학수는 트리플을 가져갔고, 김영진도 몰래 멀티를 하며 멀티수를 똑같이 맞춰 갔다. 김영진은 김학수의 멀티에 벙커러쉬를 갔으나, 별 피해를 못주고 막히고 말았다. 김학수는 타이밍을 잡고 김영진의 앞마당을 압박했고, 김영진은 두 번째 멀티를 가져갈 타이밍을 잃고 말았다. 두 개의 멀티에서 부유해진 김학수는 압도적인 물량으로 김영진의 멀티를 밀고 지지를 받아냈다.

 

김학수는 최종전에서 문성원과 8강 티켓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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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문성원이 김학수를 2:1로 힘겹게 역전하고 8강에 진출했다.

 

문성원은 앞마당 멀티 후 몰래 멀티까지 가져갔고, 김학수는 앞마당 후 불멸자를 추가하며 병력을 모았다. 문성원은 해병, 공성전차로 김학수를 압박하며 심리전을 펼쳤으나, 김학수의 관측선이 정찰에 성공하면서 공격을 준비했다. 김학수는 압도적인 병력으로 문성원의 본진에 심대한 타격을 주면서 승기를 잡았다. 문성원은 몰래 멀티를 바탕으로 병력을 한번 막아내고 버텨보려 했으나, 거신 조합에 병력이 녹으며 지지를 선언했다.

 

문성원은 앞마당 이후 2공학연구소를 올려 빠른 업그레이드를 했고, 김학수는 앞마당 이후 점멸 추적자로 의료선 견제를 원천 봉쇄했다. 김학수는 고위기사까지 준비했고, 문성원과 싸워 이득을 봤다. 문성원의 의료선 견제에 김학수의 병력이 분산됐고, 문성원은 김학수의 이동하는 병력을 끊어 먹었다. 문성원은 김학수와의 싸움 끝에 멀티를 밀면서 지지를 받아냈다.

 

김학수는 관문 더블을 했고, 문성원도 병영 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문성원은 빠르게 테크를 올려 의료선 2기를 뽑았고, 김학수는 문성원의 앞마당에 압박을 하면서 두 번째 멀티를 가져갔다. 문성원의 의료선 견제가 성공하면서 문성원이 주도권을 잡았고, 그대로 김학수의 두 번째 멀티를 쳤다. 김학수는 한번은 막았으나 문성원의 재차 공격에 병력을 모두 잃고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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