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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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20 20:27:04 KST | 조회 | 4,8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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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조 지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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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조 지명식이 진행되었다.
A에서 D조까지 시드권을 가진 4명의 선수 정종현, 임재덕, 장민철, 문성원의 선택으로 시작된 16강 조 지명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A조
정종현은 첫 선택으로 이동녕과 닮은 고병재 선수를 선택하였다. 2차지명에서 고병재는 이원표를 복수를 하기 위해 지목했다. 마지막 3차지명에서 이원표는 한이석을 선택하며, 역시 복수를 하기 위해 뽑았다. 정종현은 고병재를 지목한 후 이렇게 4명이 한 조에 모일 것을 예상하여 해설진들을 놀라게 했다.
B조
문성원 선수의 대리로 온 슬레이어즈의 류원 코치는 지난 시즌의 복수를 위해 김학수를 뽑았다. 2차지명에서 김학수는 프프전에 약한 슬레이어즈의 김상준을 뽑으며 팀킬을 유도하면서, 실리를 추구했다. 3차지명에서 김상준이 김영진을 뽑으며 B조가 완성됐다.
C조
장민철은 자신감을 표출하며 실리를 추구해 김동주를 뽑았다. 2차지명에서 김동주는 정지훈을 뽑으며 팀의 큰형인 임요환을 떨어뜨린 것을 복수 한다고 했다. 마지막 지명에서 정지훈은 정민수와 원이삭이 남은 가운데 원이삭을 뽑으며 C조를 완성 시켰다.
D조
임재덕이 블리자드컵 준우승자인 박수호를 뽑으면서 D조는 죽음의 조가 될 공산이 크게 됐다. 박수호는 대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인 이정훈을 뽑으며 임재덕을 견제했고, 마지막 남은 프로토스 정민수가 D조에 들어오게 되면서 16강 4조 중 가장 힘든 죽음의 조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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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
B조 |
C조 |
D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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