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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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9 18:46:28 KST | 조회 | 4,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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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32강 H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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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원이삭이 김상준을 2:1로 승리했다.
원이삭은 앞마당 후 로봇공학시설을 올리고 불멸자를 생산했고, 김상준은 우주관문을 올리고 불사조를 뽑으며 타이밍 러쉬를 노렸다. 김상준은 불사조 3기로 원이삭의 일꾼을 잡아주며 자원의 타격을 약간 줬다. 김상준은 광전사와 추적자를 추가해 원이삭의 앞마당으로 들어갔지만, 불사조의 중력자 광선이 다 떨어지면서 원이삭의 병력에 모두 전멸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김상준은 환상연구를 하며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고, 원이삭은 이번에도 앞마당을 가져가며 불멸자를 생산했다. 원이삭의 불멸자가 3기가 모이기 전에 김상준은 점멸로 원이삭의 불멸자를 제거한 후 나머지 병력을 정리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상준은 3관문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고, 원이삭은 3관문에 증폭을 돌려 추적자를 다수 뽑았다. 원이삭은 김상준의 입구에서 농성하며 추적자의 데미지를 누적시켰고, 모든 병력을 잡아내며 승리를 가져갔다.
원이삭은 승자조에 올라 이윤열과 황규석간의 승자와 16강 진출을 놓고 싸우게 된다.
2경기
이윤열이 황규석을 2:1로 잡고 승자 조에 진출했다.
이윤열과 황규석은 멀티를 두 개씩 가져가며 이윤열은 메카닉, 황규석은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이윤열은 중앙에 진을 치고 황규석의 진출로를 막았고, 황규석은 의료선으로 병력을 돌려가며 진출로를 뚫고 중앙까지 줄을 그었다. 황규석은 이윤열의 중앙을 밀어내고 잠시나마 유리했으나, 무리한 공격으로 힘이 떨어지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이윤열은 사신 더블을 준비했고, 황규석은 군수공장 더블을 준비했다. 이윤열의 사신이 황규석의 일꾼을 4기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황규석은 화염차 이후 밴쉬 찌르기를 갔으나,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 이후 황규석은 해병, 공성전차를 조합해 이윤열의 입구 쪽을 압박했고, 황규석의 압도적인 물량에 이윤열의 모든 병력이 잡히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윤열과 황규석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똑같이 해병, 공성전차 조합을 준비했다. 이윤열은 의료선으로 황규석의 시선을 끈 후, 모든 병력을 진출시켜 황규석의 두 번째 멀티지역에서 본진을 타격했다. 황규석은 황급히 수비하다 이윤열의 공성전차에 병력이 많이 상했고, 이윤열의 한방 러쉬에 지지를 선언했다.
이윤열은 승자 조에 올라 원이삭과 16강 진출을 두고 싸우게 됐다.
3경기
원이삭이 코드 S의 터주 대감 이윤열을 2:1로 이기고, 코드 A에서 S로 처음 올라온 선수 중 유일하게 16강에 오르면서 자신의 강함을 증명했다.
이윤열은 1병영 이후 더블을 가져갔고, 원이삭은 이윤열의 더블을 파악하자마자 트리플을 가져갔다. 이윤열의 초반 병력들은 원이삭의 두 번째 멀티에 있는 연결체를 강제 공격했지만, 원이삭의 수비에 모든 병력이 잡히며 역러쉬를 허용했다. 원이삭은 이윤열의 앞마당으로 들어가 1승을 거뒀다.
원이삭은 본진에서 빠른 거신을 준비했고, 이윤열은 앞마당 이후 111을 준비했다. 먼저 칼을 빼든 건 원이삭이었다. 원이삭은 거신과 함께 지상병력으로 공격해 들어갔지만, 이윤열의 공성모드 된 공성전차에 공격을 들어가질 못했다. 이윤열은 그동안 밴쉬를 추가해 원이삭의 지상군을 제거했고, 원이삭의 마지막 공격을 막으며 승리를 거뒀다.
이윤열은 은폐 밴쉬를 준비하면서 멀티를 가져갔고, 원이삭도 앞마당 이후 로봇공학시설을 올리며 대비를 했다. 이윤열은 밴쉬 2기를 허무하게 잃으면서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해병, 토르, 밴쉬 조합을 진득하게 모았다. 원이삭은 두 번째 멀티까지 가져가며 이윤열의 조합을 깰 병력을 구성했고, 이윤열의 진출 병력을 모두 정리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이윤열은 최종전에 올라 김상준과 황규석간 경기 승자와 16강 마지막 자리를 놓고 겨루게 됐다.
4경기
김상준이 황규석을 깔끔하게 2:0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다.
김상준은 첫 경기에서 앞마당 멀티 이후 차원관문 러쉬를 준비했고, 황규석은 벙커를 지으며 수비를 준비했다. 김상준의 광전사, 파수기 러쉬에 당황한 한규석은 일꾼 수리를 실수하며 허무하게 지지를 선언했다.
김상준은 첫 경기처럼 앞마당을 가져간 후 차원관문 러쉬를 준비했고, 황규석은 첫 경기의 트라우마로 벙커를 많이 지었다. 김상준은 들어가지 않고 멀티를 가져갔고, 유리하게 경기를 진행했다. 김상준과 황규석은 서로 멀티를 다수 가져가며 200싸움을 하게 됐다. 김상준은 업토스를 준비했고, 황규석은 바이오닉 병력을 구성했다.
김상준의 업그레이드가 앞선 가운데 황규석은 EMP 대박을 노리며 중앙에서 대치했다. 황규석은 전투순양함을 추가하며 김상준의 병력과 붙었지만, 김상준의 다수의 집정관에 모두 녹으며 지지를 선언했다.
5경기
김상준이 이윤열을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2:0으로 잡고 마지막 코드 S 16강 진출자가 됐다.
김상준은 첫 경기부터 공허와 관문유닛으로 이윤열에게 푸쉬를 들어갔고, 이윤열은 밴쉬를 준비하던 중 김상준의 병력에 그대로 밀리며 지지를 선언했다.
2SET에서 이윤열은 몰래 병영을 준비하고 불곰, 해병 찌르기를 노렸으나, 김상준이 일꾼을 다수 동원해서 이윤열의 병력을 깨끗하게 밀어냈다. 이윤열은 멀티를 따라가며 후반을 노렸으나, 초반부터 멀티가 빨랐던 김상준의 병력이 압도적 우위를 보이게 됐다. 김상준은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이윤열의 앞마당으로 들어가 승리를 가져갔다.
김상준은 최종전에 올라 이윤열과 마지막 16강 진출자를 두고 겨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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