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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1 16:33:06 KST | 조회 | 3,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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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 16강/이대진: 오늘 승리는 병재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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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July 코드A 8강 진출자 이대진: 오늘 승리는 병재 덕분!
▼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 임요환 선수를 이겼을 때 1차 목표가 승강전이라고 했었는데 그것을 이루게 되어 기분이 좋다.
▼ 32강도 테란전이었고 이번 16강도 테란전이었다. 연습하기 편했을 것 같은데?
- 조나단 선수가 메카닉을 활용할 줄 알고 고병재 선수와 같이 연습했다. 크게 힘든 점은 없었다.
▼ 고병재와 연습하면서 메카닉을 상대할 때 해법을 찾게 된건가?
- 병재가 내 옆 자리다. 메카닉 테란에 대한 까다로운 점을 잘 알려줬다. 원래 듀얼 사이트에서 바이오닉으로 잡으려 했다. 듀얼 사이트 연습을 제일 많이 했다.
▼ 그럼에도 맵 변경에 대해 흔쾌히 수락을 했는데?
- 예선부터 잘해왔었던 맵이니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했다.
▼ 승격 강등전을 확보했다. 승강전만 놓고 봤을 때 변경된 내용이 어떤 것 같나?
- 전보단 어려워 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승격할 자신은 있다.
▼ 조 편성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나?
- 당연히 저그가 많았으면 좋겠다.
▼ 8강은 또 테란전이다.
- 저그를 만나지 않아 아쉽긴 하다. GSTL에서 안호진 선수에게 패한 것을 꼭 설욕하고 싶다.
▼ 이동녕과도 얘기를 나눈 것이 있나?
- 결승에서 만나자고 했다.
▼ 연습할 때 이동녕과 해봤을 텐데 어떤 것 같나?
- 비슷한 것 같다.
▼ 그럼 김승철과는 어떤가?
- 할만 한 것 같다.
▼ 더 하고 싶은 말?
- 병재 덕분에 이긴 것 같다. 숙소에 가면 맛있는 것을 사주고 싶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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