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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30 20:33:38 KST | 조회 | 5,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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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GSTL 시즌1/TSL 이호준: 팀 분위기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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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TL 시즌1 주피터조 2주차 MVP - TSL_이호준: 팀 분위기 문제 없다
▼ 3킬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기분이 어떤가?
- 기분도 좋고, 스타2에서 네임 밸류가 높은 선수들을 꺾어 더욱 좋다.
▼ 최성훈과 이정훈을 잡았다. 경기 전 이 선수들과 겨룰 것을 예상하고 출전했나?
- 연습도 테란 전 위주로 준비했다. 자신 있었다.
▼ 최종혁 전에 출전했는데?
- 프라임팀의 저그나 토스가 테란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안 진다’는 생각으로 나왔다. 젤나가 동굴에서 저그전에 자신도 있었다.
▼ 화염차 견제를 정말 집요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 트레이드 마크로 만들면 좋은데, 연습 때 자주 쓰다 보니 방송경기에서 자연스럽게 나오 것 같다.
▼ 스타1에서도 벌쳐 컨트롤이 뛰어났다고 들었는데?
- 견제할 때와 심리전을 할 때 느낌이 비슷한 것 같다.
▼ 이정훈 전을 이길 자신이 있었나?
- 불리하긴 했지만, 체제 자체가 좋았기 때문에 교전 한 번만 잘하자 생각했다.
▼ 1시 몰래 멀티는 생각해둔 움직임이었나?
- 초반에 해병 난입 후 후반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았다. 이정훈 선수가 또 공격적이기도 해서 그렇게 했다.
▼ 최성훈 전은 어땠나?
- 무난하게 이긴 것 같았다.
▼ 뿌듯할 것 같은데?
- 스타2 처음 시작할 때 금방이라도 성적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졌고 잘하는 분들도 많이 나오더라. 오늘 경기로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 예선에서 탈락했는데 이유가 밝혀본다면?
- 다들 잘하셔서 탈락한 것 같다.
▼ 최근 팀이 리빌딩을 했는데 어떤가?
- 분위기는 좋다. 형들의 빈자리가 있어 연습은 더 열심히 한다.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
▼ NASL 출전도 하게 됐다. 목표와 기분이 어떤가?
- 우승을 노리고 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설레기도 한다.
▼ GSTL에만 집중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앞으로 몇 승 정도 추가할 것 같나?
- 전체 테란 중에선 최고의 승을 쌓고 싶다.
▼ ID는 왜 변경한 것인가?
- 주변에서 상표 얘기를 하길래, 형들이 추천해준 ID를 사용했다. 그래도 마음에 안 드는 것 같다.
▼ 끝으로 하고 싶은 말?
- 이번에 팀원들과 뭉쳐서 엄청나게 열심히 했다. 7명 모두가 타 게임단의 에이스를 잡아낼 실력이 있다. 앞으로의 경기를 주목해달라.
글: 안영훈(ethan@playxp.com)
(c)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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