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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30 14:11:14 KST | 조회 | 3,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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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 16강/조중혁: 동녕이형과 겨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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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펩시 GSL July 코드A 8강 진출자 - 조중혁: 동녕이형과 겨뤄보고 싶다
▼ 지금 기분이 어떤가?
- 승강전 가게 되어 남은 경기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 1세트에서 패배했다. 아쉬움이 남을 것 같은데?
- 저그전이 타 종족전에 비해 부족한 것 같다. 운영을 더 보완해야 할 것 같다.
▼ 3세트는 화염차로 끝내려고 한 것인가?
- 상대가 바퀴가 아니라 저글링과 맹독충 조합이라 화염차로 끝내려고 했다. 첫 타가 막히더라도 후속타가 있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 겨루고 싶다던 친구 현우가 32강에서 패했다.
- Prime팀에서 연습상대고 구해주고 많이 도와줬는데 그런 결과가 나와 되려 미안했다. 잘하니깐 다음 시즌에 다시 올라 올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다음 상대는 누가 되는 것이 좋을지?
- 동녕이 형이 너무 잘해서, 상대하기엔 최병현 선수가 좋긴 하다. 그래도 이 기회에 더 잘하고 싶어서 동녕이 형과 겨뤄보고 싶다.
▼ 같은 팀의 박수호가 도움을 줄 것 같은데?
- 너무 잘해서 배우는 것도 많아 좋은 것 같다. 우리 팀 저그가 다 잘한다.
▼ 승격강등전이 조금 변경됐는데 어떻게 될 것 같나?
- 지난 시즌보다 더 어려워진 것 같다. 그래도 자신은 있다.
▼ 끝으로 더 하고 싶은 말?
- 연습 도와준 우리 팀의 수호형과 현승이 형과 동환이 형, 권태훈, 최경민 선수 등 모두 고맙다. 잠시 후 3경기에서 (채)도준이 형이 경기를 하는데 이겼으면 좋겠다. 동녕이 형 만나게 되면 치즈 조심하시길 바란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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