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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8 21:20:30 KST | 조회 | 4,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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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S 32강/김상철: 재덕형과의 16강전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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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L July 코드S 16강 진출자 - 김상철: 재덕형과의 16강전 자신있다.
▼ 16강 진출 소감?
- 친한 선수들 꺾고 올라왔는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분발해야 될 것 같다.
▼ 지난 승강전에서 탈락하진 않았지만 최근 경기력이 떨어져있었는데 본인 생각은?
- 슈퍼토너먼트 때 준비는 정말 많이 했었다. 경기가 너무 풀리지 않아 우울했었다.
▼ 그럼 오늘 경기는 어느정도 해소된 것인가?
- 오늘은 경기할 때 친한 선수들과 대화해서인지 잘 됐던 것 같다.
▼ 공교롭게도 김동환만 두 번 잡고 올라왔는데?
- 미안하더라. 경기 후에도 채팅창으로 미안하다고 했다.
▼ 첫 경기에서 보인 컨트롤을 보이 감이 살아난 것 같다?
- 게임보단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본의 아니게 탈이 났지만 외적인 부분도 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 16강 상대가 임재덕인데?
- 아마 재덕 형님이 더 두려워 하실꺼라 생각한다. 최근 정훈이에게도 패하셨고 내가 많은 전략을 가지고 있어서 머리가 아프실 것 같다. 자신 있다.
▼ 팀원들의 성적이 좋은데 자극 받게 되는지?
- 자극보단 앞으로 열심히 하겠단 생각을 한다. 그렇다고 생각만 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다.
▼ 이번 시즌 목표는?
- 딱히 정하진 않았는데 초과 달성한 것 같다. 어제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어떡하지?’ 란 생각을 했었다.
▼ 끝으로?
- 우리 팀이 새로이 스폰서가 생겼다. 맘스터치에게 감사 드린다. 어제 누나가 죽을 사다 줬다. 정말 고마웠고, 연습 도와준 팀원들과 마지막에 조언해주신 감독님 덕분에 올라간 것 같다. 감사 드린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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