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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8 17:02:25 KST | 조회 | 3,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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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김상준: 32강이 고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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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L July 코드A 16강 진출자/김상준: 32강이 고비였다.
▼ 승리 소감이 어떤가?
- 연습 때 많이졌는데도, 이겨서 다행이다.
▼ 연습이 힘들었나?
- 젤나가 요새가 테란을 이기기 힘들더라. 어제까지 연습하면서 빌드를 정했다.
▼ 이제야 GSL에 등장하게 됐는데?
- 많이 떨어졌었다. 연습을 많이 안 했던 것 같다.
▼ 고위기사를 활용한 전술을 보였다?
- 고위기사 빠르면 상대방이 멀티를 빨리 먹어도 아무것도 못하더라. 해법으로 암흑기사를 써봤는데 잘 통한 것 같다.
▼ GSTL에서 문성원에게 패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생각이 나진 않았나?
- 잊고 있었다.
▼ 긴장하진 않았나?
- 많이 보완해서 그런지 주변 분들이 내가 진다는 생각을 안하시더라.
▼ 오늘 경기를 보니 타이밍에 앞서 가던데 문성원 경기를 살펴 봤는지?
- 리플레이를 봤는데 경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됐다. 상대 토스들이 나와는 많이 달랐다.
▼ 오랫동안 제야의 고수로 각광받았는데 기대도 클 것 같다?
- 32강이 고비였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앞으로 쭉쭉 올라갈 것 같다.
▼ 다음 상대가 숀 사이먼 선수인데?
- 강초원 선수가 더욱 무서웠다. 오히려 잘 된 것 같다.
▼ GSTL 출전도 해서 멀티 킬도 하고 싶을텐데?
- 일단 다음 GSTL 경기에서 하이 파이브를 한번이라도 해보는 것이 목표다.
▼ 최근 프로토스 선수들이 성적이 좋지 않은데, 본인이 생각하기엔 어떤가?
- 테란이 너무 강하고 토스가 약한 것 같다. 저그는 잘 모르겠다.
▼ 마지막으로?
- 홍민이 형, 김영일, 조재원, TSL팀의 호준이 형도 많이 도와줬다. GSTL이나 다음 GSL 16강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겠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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