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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23 23:18:49 KST | 조회 | 6,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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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Mar. 4강 - SlayerS 문성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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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L Mar. 4강 2경기 승리팀 SlayerS - 문성원: 결승전,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다.
▼ 오늘 3킬한 소감은?
- 매우 기쁘다. 더 이상 표현할 말이 없다.
▼ SlayerS의 첫 결승 진출이다. 예상하고 있었나?
- 처음에 oGs를 만났는데, 큰 산이라 생각했다. oGs만 이기면 된다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임했다.
▼ GSTL에서 굉장히 강한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특별한 비결이 있는가?
- GSTL은 GSL보다 팀이 단합돼서 같이 하는 대회이다. 우리는 선수들끼리 축구도 자주하고 가족같이 지낸다. 서로 정보 공유도 많이 해서 강한 것 같다.
▼ 4세트는 거의 다 이긴 게임 같았는데?
- 경기 전 요환형이 첫 경기라 생각하고 하라고 했다. 후반에 가서 흥분하는 바람에 병력을 흘리고 허무하게 소비하다가 패한 것 같다.
▼ 경기 후 혼나지는 않았나?
- 혼나지는 않았다. 최지성 선수가 잘한 것 같다.
▼ 결승전은 IM과의 대결이다.
- 전 시즌 우승팀이고 역대 우승자도 2명이나 있다. 굉장한 강팀이라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결코 우리가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특별히 경계해야 할 선수가 있다면?
- 임재덕, 정종현, 황강호 세 선수가 워낙 잘하니 조심해야 할 것 같다.
▼ 개인적으로 겨뤄보고 싶은 상대는?
- 정종현 혹은 황강호 선수와 꼭 붙어보고 싶다. 평소에도 친하고 연습도 자주 하는 편인데, 대회에서 겨뤄보고 싶다.
▼ 다른 선수에 비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
-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 하다가 승리에 심취하고 나태해져서 기량이 떨어지는 선수들이 많은데, 마음을 더 단단히 먹고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결승은 9전제로 진행되는데 선수가 부족하지는 않나?
- 잘하는 선수가 많다. 재밌는 경기가 될 것 같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게임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인텔과 최고의 장비로 실력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레이저사, 멋진 유니폼을 만들어 주신 EXR과 체력을 보충할 음료를 제공해주신 동아 오츠카, 그리고 한우회식을 해주시는 호산ENG의 정명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팀을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꼭 우승하겠다.
글: 이시우(siwoo@playxp.com)
(c)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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